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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무력강화의 본보기를 마련한 위대한 령도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전적로작 《인민군대는 공산주의학교이다》 발표 45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9(1960)년 8월 2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인민군대의 혁명적성격,계급적성격을 다시금 명확히 천명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백전백승의 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혁명무력건설사상과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여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수십성상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군대의 사상사업,정치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이 남김없이 과시된 로정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특히 최근 10여년간 조성된 준엄한 정세에 대처하여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우리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 최대의 힘을 기울이시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선군령도가 있기에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전위기수로,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오직 자기 당과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고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제일근위대,제일결사대로 위용떨치고있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위력은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을 최대의 사명으로,모든 투쟁과 활동의 총적목표로 내세우고있는 충성의 전위대오이다.

론설은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위력은 사회주의를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싸워나가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으며 전군에 혁명적이며 건전한 투쟁기풍과 일본새가 차넘치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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