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을 구현하고있는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겨레를 통일강국건설에로 고무추동하여 통일강성대국의 토대를 마련하고 무궁한 번영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민족끼리》리념이 우리 겨레가 생명처럼 여기는 민족자주정신을 높이 발양시킴으로써 자주적인 통일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수 있게 한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민족자주는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뿐아니라 민족운명개척의 전행정에서 언제나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근본원칙이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나라의 통일을 외세가 아니라 그 주인인 북과 남의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갈데 대한 민족자주정신을 근본내용으로 하고있다.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그 본질로부터 민족문제해결에서 그 어떤 외세의 개입이나 간섭을 추호도 허용하지 않는다.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게 하는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구현할 때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데서 근본문제가 해결되게 되며 자주적인 통일국가건설의 토대가 마련되게 된다.
론설은 또한 《우리 민족끼리》리념이 겨레의 가슴속에 간직되여있는 조국애,민족애를 최대한으로 발양시켜 통일강국건설의 위력한 추동력을 마련해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