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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국해방 60돐경축행사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핀란드, 뻬루, 꽁고, 메히꼬, 네팔, 말레이시아, 인디아에서 4일부터 13일까지 사이에 경축집회,토론회와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계신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중앙위원회 총비서 알베르또 모레노는 전세계혁명가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들을 회고하며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우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에쓰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는 토론에서 오늘 조선의 사회주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과 존엄이 가장 최상의 수준에서 발휘되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민주혁명당 메히꼬시 구스따보 마데로구역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에서 오늘 조선민족에게는 김일성동지와 꼭같으신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멀지 않아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위업을 실현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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