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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도서,사진전 100여개 나라 청년학생대표들이 참관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에서 9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된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장을 세계민주청년련맹 총서기, 알제리평화협회 위원장, 그리스공산주의청년 국제비서, 브라질10월8일혁명청년 전국조정자를 비롯하여 100여개 나라의 청년학생대표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 성원들,까라까스시민들,재미조선인들 등 연 3만여명이 참관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사업을 토의하시는 사진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부대들,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청년사업을 지도하시는 사진들이 모셔져있었으며 절세의 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과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세계민주청년련맹 총서기를 비롯한 참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비록 인구와 령토는 작아도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을 타승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바로 조선이 미국도 어쩔수 없는 강력한 군사적힘을 가지고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은 50여년전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미제를 타승하고 인류에게 조선의 위력을 보여주었으며 오늘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미국의 끈질긴 봉쇄와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자기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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