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해방 60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카라치예술쎈터에서는 집회가, 기네 꼬바농장에서는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캄보쟈 시하누크시에서는 친선모임과 련환공연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이 상영되였다.
전 파키스탄국회 상원의원인 파키스탄인민당 공보비서 타지 하이더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를 해방하고 건당,건국,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으며 조선을 강력한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인민민주당 총서기 주바이르 레흐만은 김일성주석은 이 세상 누구나 다 알고있는 위인이시며 정치의 대가이시라고 강조하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는 한 조선은 승승장구하며 반드시 통일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기네 꼬바군 장관 알쎄리 포파나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아프리카 여러 나라들의 민족해방과 새 국가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물심량면의 원조를 주시였으며 특히 기네의 새 사회건설을 적극 고무추동하시였다고 하면서 기네인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캄보쟈레스링련맹 서기장 쫌라운은 친선모임에서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친선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시며 캄보쟈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주신데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원수각하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한편 뻬루에서 조선해방 60돐경축 중앙집회와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가 상영되였다.
파키스탄과 뻬루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