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전국보건부문과학기술성과전시회(8월 1일-10일)에 출품되여 의학계의 관심을 모았던 새로운 1/f요동치료체계가 림상실천에서 커다란 은을 내고있다.
콤퓨터를 리용한 1/f요동치료체계는 자연계와 생체계의 공통적인 속성인 1/f요동원리를 적용하여 설계한 제3세대생체자극치료체계로서 진통,진정 및 생리적항상성조절목적에 리용된다.
의학과학원 의료기구연구소에서 설계제작한 1/f요동치료체계는 치료효과를 보다 높이고 환자들로 하여금 쾌감을 느끼면서도 안정감을 줄 목적으로 명곡에 1/f요동성을 가지는 체계를 태워 그것이 해당한 질병들의 국소를 자극하는 방법으로 치료한다.
여러가지 신경통(상박신경통,좌골신경통,경추증,요통), 불면증, 식물신경실조증, 고혈압 등의 질병치료와 각종 스트레스해소에 적용되는 이 체계는 지금까지 개발된 물리치료기들(직류 및 저주파치료기, 고주파,초음파,마이크로파,씨누스변조형파치료기)과 전기침치료기에 비하여 환자들의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있는 요소들을 완전히 극복하고 부작용이 전혀 없는 우점을 가지고있다.
또한 화학약제를 쓰지 않고도 자연치료법의 일종인 휴양치료나 산림욕과 같은 부드럽고 상쾌한 감을 느끼면서 최대한의 치료효과를 얻을수 있다.
지난 수년간 불면증과 식물신경실조증,고혈압,상박신경통,좌골신경통,경추증,요통 등의 질병에 따르는 근 1,000명의 환자들을 대상하여 림상검토한데 의하면 80%의 효률을 보았다.
이전의 물리치료기와 새로운 치료체계를 리용해본 많은 사람들이 1/f요동치료체계에 의한 치료를 희망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