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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 페막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8일에 개막된 제19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경기대회 페막식이 22일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탁구협회 김유호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시안의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경기대회 남,녀단식, 남,녀복식 경기성적이 발표되였다.

남자단식
1위 김혁봉(조선)
2위 장성만(조선)
3위 오일(조선)
   류중택(싱가포르)

녀자단식
1위 문가(중국)
2위 김향미(조선)
3위 김미영(조선)
   진정(중국)

남자복식
1위 리철국,리광일(조선)
2위 정장궁,주강(중국)
3위 김혁봉,안철영(조선)
   장성만,김성(조선)

녀자복식
1위 진정,문가(중국)
2위 김향미,김미영(조선)
3위 고은경,렴원옥(조선)
   왕월구,손배배 (싱가포르)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들이, 장현애(조선), 주강(중국), 전전(중국 길림성), 손배배(싱가포르), 모함마드레자 아클라그파산드(이란)선수에게 기술상이 각각 수여되였다.

체육지도위원회 정인철부위원장이 페막사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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