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식품연구에 큰 힘을 넣고있다.
최근시기 평양어린이영양식료품연구소에서는 의학적방법으로가 아니라 영양상태를 개선하는 방법으로 어린이(2살이상)로부터 학생소년들에 이르기까지 키와 몸무게를 늘이고 지력을 높이는 《영양사탕》을 연구하여 내놓았다.
이 사탕에는 어린이들의 영양강화에서 직접 구성물질로 참가하거나 생태활성작용을 하는 30여종의 성분들과 건강유지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수십종의 영양요소가 종합적으로 함유되여있다.
의학과학원 어린이영양관리연구소에서도 비타민D₂영양가루, 애기젖가루, 복합젖산균가루, 영양효소알, 낫또영양가루, 키크기-지능콩, 셀레노아민 등 수십종의 효능높은 건강식품을 개발하였다.
비타민D₂영양가루는 어린이들의 Ca보강, 단백질보충, 각종 효소,비타민 등 항균물질을 산생시켜 소화불량을 없애며 구루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복합제형식의 건강식품인 영양가루와 영양단묵에는 17종의 아미노산, 천연효소, 각종 비타민과 7가지의 미량원소 등이 들어있다.
이 식품들은 영양원의 보충과 피로회복,소화기계통기능장애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크다.
다시마를 비롯하여 천연식물의 유효성분을 추출하여 제조한 수십종의 건강식품들도 있다.
연구소들에서는 생산현장을 꾸려놓고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영양식품들을 생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