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12일 협회의 창립 35돐을 기념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안헬 까스뜨로 라바렐요,뻬루사회당 총비서 루이스 마떼오 무뇨스,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마누엘 까스띨료 까브레라 등 정당,단체 책임일군들과 각계층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집회에서 연설한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위대성에 매혹된 뻬루의 수많은 주체사상신봉자들에 의하여 1970년 8월 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조선친선협회가 결성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협회가 지난 35년간 주체사상에 대한 선전과 우리 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하는 활동을 힘차게 벌려온데 대하여 지적하고 앞으로 자기 대렬을 더욱 확대강화하며 사회주의와 세계평화를 위해 견결히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와 함께 조선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예술공연과 우리 나라 영화 《조선의 새 모습》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