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네팔전국기자구락부,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에서 기념토론회가 4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는 조선의 민족해방운동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였기에 승리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주체사상은 현시기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실천에 빛나게 구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학술서기장 빠벨 빌렙스끼는 조선의 해방은 명실공히 장군형의 천재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풍모를 전면적으로 과시하였으며 주체적인 자주독립실현방법이 실천에 빛나게 구현된 뚜렷한 실례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위원장 람 케이.카르마챠라는 조선의 해방과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으로 재더미만 남은 페허우에서 조선이 오늘과 같이 기적의 나라,강대국으로 발전할수 있은 모든 비결은 김일성주석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 뜨거운 조국애와 잇닿아있으며 조선의 모든 기적과 발전속에는 백두산3대위인의 성스러운 한생이 깃들어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소장 하이데르 아크바르 칸 라노는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고 하면서 이 승리는 조선인민이 자기 힘으로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하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실천적으로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과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라호르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타이의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방코크용선 및 대리회사,벨-인도회사,프레시턴트농업무역회사,인도네시아의 우니미닝인도 누싼따라회사,바드쟈기계회사,스리깐디 까르톤인도회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12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