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과 레바논,인디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인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15일 담화에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정치를 받는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께서 찾아주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 정치국장 케이.다비드 마파비는 11일 담화에서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받들고 우리 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언급하였다.
레바논공산당 대표 죠르지 마가미쓰는 10일 담화에서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을 위대한 인민으로 키우시고 조국의 해방과 사회주의건설,반제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이어 수령,당,군대,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시고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과 나라의 통일위업,반제반미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김정일동지는 21세기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 제이.케이.파텔은 12일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자기들의 생명이고 넋인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에 승리를 거듭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