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마르씨아 데 깜뽀스 뻬레이라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국제민주녀성련맹대표단을 환영하는 평양시녀성들의 집회가 19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은 연설에서 지난 기간 국제민주녀성련맹이 세계평화와 정의로운 국제녀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국제민주녀성련맹은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정의의 위업수행에 진심으로 되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해준데 언급하고 앞으로도 국제민주녀성련맹이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마르씨아 데 깜뽀스 뻬레이라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의 통일을 위한 투쟁은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위대한 선군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세계의 자주화와 평화를 마련해주는 필승의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하여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조선녀성들의 귀감이실뿐아니라 세계녀성들의 귀감이시라는것을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대표단성원인 국제민주녀성련맹 집행위원회 위원인 스케비 쿠쿠마 유럽지역조정자는 연설에서 조선인민이 조국통일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이 기회에 통일된 조국에서 평화롭고 번영하는 생활을 누리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다시한번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평양시녀맹원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