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싼크뜨-뻬쩨르부르그,뽈스까 와르샤와,스위스 베른,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에서 12일과 13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청년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미하일 빤첸꼬는 연설에서 조선인민이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발휘된 김일성동지에 대한 조선혁명가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충실성의 전통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신뢰심으로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인민군동맹 위원장 로만 오르셉스끼 등 여러 인사들은 연설에서 우리 공화국이 장구한 기간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의 한길로 승승장구하여온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고 영웅조선의 불패의 위력은 바로 수령의 위대성, 사상의 위대성에 있다고 확언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과 건당,건국,건군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로씨야와 스위스에서 진행된 경축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이 9일 성명을,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뻬루위원회, 뻬루작가, 예술인전국협회가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