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내각 곽범기부총리와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강춘금서기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이 전달된 다음 주체적인 문예사상과 리론에 기초하여 민족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종합체계화 하는데 크게 기여한 총련 조선대학교 오향숙교원에게 문학박사증서와 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