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에 있은 고전형레스링 55㎏급 결승경기에서 리경일은 제1위를 하였다.
녀자체조선수들은 단체경기에서,한정옥은 녀자체조 고저평행봉경기에서,홍인순,최금희는 녀자 10m고정판 동시 물에 뛰여들기경기에서 각각 제2위를 하였다.
또한 강금철은 자유형레스링 66㎏급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