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체스꼬 체스께 부제요비쩨와 에꽈도르 끼또에서는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메히꼬 쑴빵고시에서는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9일부터 11일까지 사이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국을 해방하시고 미제를 타승하시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한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김일성주석은 전설적영웅이시고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시며 혁명과 건설의 위대한 수령이시였다,조선의 현대력사는 그이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명예사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을 해방하시고 조선인민에게 자주적인 삶을 안겨주신 절세의 영웅이시라고 하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주석의 업적은 위대한 령장이신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굳건히 고수되며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캄보쟈 프놈 펜,인디아 델리,우크라이나 끼예브,기네 꼬나크리에서 6일부터 12일까지 사이에 영화감상회,도서 및 사진전시회,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의 해방위업에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해방된후 조선인민은 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였으며 오늘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