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북과 남이 힘을 합쳐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를 뻬루 엘 까르멘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이 로작은 주체81(1992)년 2월 20일 북남고위급회담 쌍방대표단성원들과 하신 담화이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북남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협력,교류에 관한 합의서》와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이 발효를 보게된것은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지향해 나가는데서 하나의 리정표로되는 획기적인 사변이라는데 대해서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에 대해 밝혀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