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차상보부의장이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력사적인 조국해방 60돐을 맞는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정녕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헤아릴수 없는 심혈과 평생로고를 다 바치시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주체조선의 존엄은 오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더욱 빛나고있다.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영원히 흐르고있다는 철리를 심장깊이 새기고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