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주체74(1985)년 8월 15일에 발표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자》는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참된 애국의 전통을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의 결정체이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억세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의 애국심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충성의 마음과 잇닿아있으며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이야말로 최고의 애국이며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서는 말로 대답할것이 아니라 몸을 내대야 하며 《나의 사상을 알려거든 나의 일터와 나의 기대,나의 제품을 보라!》는것이 우리 시대 애국자들이 웨치는 심장의 구호로 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론설의 필자는 이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애국의 참된 진리를 심장에 새기고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으며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 강성대국의 돌파국를 열어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혁명은 그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주체로 일관된 애국투쟁인것으로 하여 더욱 영광스럽다. 위대한 주체의 기치가 있었기에 항일혁명투쟁과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올수 있었으며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에서 거대한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 우리 조국이 위력한 정치군사강국,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을 떨치게 된것은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 개조하며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주체의 신념이 온 나라에 차넘친 결과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사상이 구현되여 우리 조국이 강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가진 불패의 강국으로 위력을 떨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주체의 선군사상이 얼마나 위대한 애국주의사상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