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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화되는 《2월 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활동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2월 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활동이 적극화되고 있다.

올해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인 농업부문에 파견된 돌격대원들은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에서 나서는 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있다.

황해북도 황주군과 강원도 통천군에서 활동하는 돌격대원들은 우량품종을 적극 받아들이고 선진적인 양어와 축산기술도입,농촌살림집들에서의 메탄가스리용 등 알곡을 비롯한 농업지대에서의 생산을 늘이며 농업근로자들의 생활향상에 필요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있다.

만경대농장과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는 돌격대원들의 활동에 의해 두벌농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며 농기계부속품의 질을 높이고 성능높은 농기계를 개발할수 있는 토대가 그쯘히 마련되였다.

중요공장,기업소들에 파견된 돌격대원들은 생산공정의 기술장비수준을 더욱 높이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전력공업부문의 《2월 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원들은 새로운 연소기술과 효률높은 새형의 수차를 발전설비마다에 도입하는 한편 전력계통에서 도중손실을 없애고 생산된 전력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여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단천제련소와 단천마그네샤공장의 돌격대원들도 질좋은 마그네샤크링카를 생산하며 현대적인 류산생산공정을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여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 높이 발휘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혁신적성과들은 당창건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려는 《2월 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원들의 뜨거운 애국심에 의하여 도처에서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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