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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의 호평을 받는 어학조기학습기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최근 어학조기학습기가 교육부문일군들과 사용자들로부터 커다란 호평을 받고있다.

보통교육부문에서 적극 받아들이고있는 학습기는 6살-16살나이의 학생들이 외국어를 자체로 공부할수있게 하는 음상전자학습수단이다.

학습기는 아이들의 동심에 맞는 경쾌하고 률동적인 음악이 울려나오면서 정서적인 학습분위기를 조성할뿐아니라 휴대하기가 매우 편리하다.

60개로 된 카드에는 새로운 DSP언어기술을 도입하여 해당 나라의 표준발음을 원문그대로 재생한 120페지에 달하는 교재내용이 수록되여있다.

ISO(국제표준화기구)의 인증을 받고 세계수재아동협의회(WCGTC)에서도 높이 평가된 학습기는 현재 여러 나라들에서 조기교육수단으로 널리 도입되고 있다.

교재나 참고서적보다 더 빨리,더 질적으로 외국어를 습득할수 있으며 음향이 안받침된 이 학습기는 실용적가치가 대단히 높다.

음상전자합영회사에서 제작한 어학조기학습기는 학생들의 지능계발에 효과적인 수단으로서 그 리용전망이 특별히 기대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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