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라까스 8월 15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이 조국해방 60돐을 맞으며 13일 《장군님을 그리는 밤》모임을 진행하였다.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저 멀리 조국의 밤하늘을 우러르며 불후의 고전적명작《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구름너머 그리운 장군별님께》를 불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이번 축전의 나날은 우리의 청년학생들이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가슴뿌듯이 체험한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강성대국건설에서 선군청년전위의 혁명적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칠 굳은 결의들을 다짐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