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세계대회에 참가한 국제민주단체들과 반전평화단체, 세계 5대륙의 여러 나라와 지역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대표단,대표들이 16일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무고한 우리 인민들을 가장 악착한 방법으로 학살하는 죄악을 저지른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미제침략군의 야수성과 악랄성,잔인성을 보여주는 증거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전 신천군당방공호,원암리화약창고 등을 돌아보며 그들은 신천땅에서 감행한 미제의 비인간적인 살륙만행에 격분을 금치못해하였으며 조선의 통일과 평화에 장애를 조성하는 미국에 대한 국제적인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