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을 맞으며 온 나라 인민들은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이날을 맞으며 인민군군인들과 일군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 수도의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수도 평양의 광장들과 공원,유원지들과 각 도,시,군들에서는 경축공연과 농악무도회,민족체육오락경기,경축무도회와 야회들이 진행되여 조국해방 60돐 경축분위기를 돋구었다.
합창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 남성중창 《높이 들어라 <ㅌ.ㄷ>의 기발》을 비롯한 종목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백두의 설한풍과 건국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으며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해나갈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드높은 열의를 힘있게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