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과거청산과 보상을 요구하는 재도이췰란드동포들의 항의집회가 10일 도이췰란드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도이췰란드한인녀성평화회》, 《재도이췰란드한인녀성네트워크》, 《재도이췰란드한인간호원협회》 등 100여명의 동포들과 도이췰란드의 학계,종교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정부가 아직까지도 조선녀성들에게 성노예생활을 강요한것을 비롯하여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범죄행위에 대해 사죄와 보상을 하지 않고있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일본이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가 하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이 되려고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일본정부가 국회에서 보상법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일본의 과거청산과 보상을 요구하는 공동성명과 일본총리에게 보내는 편지가 일본대사관에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