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에서 7월 30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을 비롯한 협회성원들은 토론들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는 위력한 보검일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힘있게 추동하는 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셔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상은 전세계 진보적인류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세계진보적인류는 미제와의 대결에서 승리만을 떨치는 비결은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위력에 있다는것을 깨닫고 선군정치를 연구하고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으며 특히 발전도상나라들에서는 선군정치를 미국의 패권주의에 맞서기 위한 위력한 정치방식으로 인정하고 이를 배우려는 열의가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미제의 세계지배전략을 짓부시는데서 반미자주적행동의 일치를 보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유럽나라 인민들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류가 굳게 단결하여 자체의 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미제의 힘의 정책을 강력한 군력으로 짓부셔버림으로써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