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투발루선박 《보흥 1》호, 빠나마선박 《트레이드 포츈》호, 끼쁘로스선박 《티나》호 선원들의 경축집회가 14일 조선서해안의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자주적인민으로,조선은 자주독립국가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하여주시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높이 모신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