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5일 로씨야련방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의 광복 6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우리 인민의 조국광복을 위한 항일대전의 나날에 맺어진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과 리익에 맞게 전면적으로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이 기회에 나는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정과 번영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복리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