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박봉주총리는 조선의 광복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 정부 미하일 예피모비치 프라드꼬브수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일제를 반대하는 공동의 투쟁속에서 맺어지고 발전하여온 조로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수뇌분들의 의도에 맞게 앞으로 보다 높은 수준에서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수상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백남순외무상도 로씨야련방 쎄르게이 윅또로비치 라브로브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