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60돐 경축공연이 14일 평양의 극장,궁전들에서 진행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국립연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공연이 진행되였다.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주체적인 전법,탁월한 령군술로 미제의 무모한 《신공세》를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해방전쟁의 최후승리를 위한 전환적국면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폭넓고 깊이있게 형상한 혁명연극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인민문화궁전과 중앙로동자회관에서는 전국 공장,농촌부락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무대에 올린 다채로운 종목들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석께서 물려주신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야말 조선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있은 음악무용종합공연들에서 궁전예술소조원들은 주석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의 품속에서 지덕체를 갖춘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나는 학생소년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평양교예극장에서는 평양교예단 예술인들의 종합교예공연이 진행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