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60돐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이 13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조국광복업적은 끝없이 빛나고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우리 나라가 선군조선으로 온 세상에 찬연히 빛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시 《만수대언덕에서 드리는 노래》가 랑송되였으며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조국광복 60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총대로 지키리 선군의 내 조국》이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