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60돐에 즈음하여 11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0돐 추모행사사진들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부대들을 시찰하시는 사진들,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들,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중국외교부 심국방부장조리,해방군보사 소강봉부사장,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 포량명상무부회장 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본 다음 조선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을 감상하였다.
중국외교부장조리는 조국광복 60돐을 맞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지난 60년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지난 기간 중조 두 당,두 나라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서로 도우며 공동의 발전을 촉진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현 국제정세하에서 두 나라는 더욱 굳게 단결하여 친선협조관계의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의 대외활동을 수록한 영화를 감상하면서 조선이 세계평화위업을 수호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한데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