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벨지끄친선농장 명명식이 12일 3월 3일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명명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농장일군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까떼린 디죵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벨지끄《조선은 하나다》련대성위원회대표단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3월 3일농장이 조선벨지끄친선농장으로 명명된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명명식에서는 벨지끄《조선은 하나다》련대성위원회에서 보내여온 지원물자가 전달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학생소년들과 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을 보았며 농장원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참가자들은 농장의 진료소,유치원,살림집들과 포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