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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탄자니아정계인사들이 조선광복 60돐 담화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광복 60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와 탄자니아 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 정치국위원 아브둘 와합 라슈와니는 3일 발표한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장구하고 간고한 항일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인민에게 광복을 안겨주시고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신 광복의 은인,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는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조국광복업적을 선군정치로 만대에 빛내여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수리아공산당은 조선로동당의 모든 정책과 로선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반제반미공동전선에서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혁명당 다르 에스 살람주위원회 비서 마트손 치지는 5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동지는 세계피압박인민들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오늘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있는것은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와 힘을 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반도를 비핵지대로 만들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분렬된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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