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는 선군으로 고수하고 빛내여온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선군으로 기어이 완성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된 선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는것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승리를 이룩하게 하는 근본담보로 된다고 썼다.
론설은 공동구호에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주체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지가 맥박치고있으며 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의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려는 우리 당의 투철한 혁명적립장이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선군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려는 미제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고 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길도 선군에 있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하는 길도 선군의 위력을 높이 떨치는데 있다. 모든 사회성원들이 선군시대의 선구자,기수인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무장하고 온 사회에 인민군대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생활기풍,혁명적군인문화가 차넘치게 하자고 하여도 선군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