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자연환경보호기금(략칭;환경기금)이 창립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만난 회장 윤택영은 환경기금은 나라의 자연환경을 적극 보호하기 위하여 생물다양성보호,수림화,원림화,물자원보호,대기환경보호,토지자원보호와 그의 지속적개발리용을 과학적으로 진행하도록 하는데 필요한 자금과 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를 위하여 자연환경보호사업에 관심을 가지고있는 국내외의 기관,단체,개인들 그리고 국제적인 환경보호단체들,기금들과의 교류와 협조,자원적인 지적 및 재정적,물질적지원과 협조를 받아들이며 그의 효과적리용을 위한 사업을 조직하고있다.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속적으로 개발리용하는 사명을 지닌 기금은 국내외 민족성원들과 국제기구들,단체,개별적인사들과의 건설적이며 친선적인 협조와 교류를 환영하며 형식에 구애됨이 없이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이 사업에 참가하는것을 적극 장려해나가고있다.
모든 지원과 협조를 제공하는 기구,기관,단체,개인의 의사에 따라 나라의 자연환경보호와 개발활동으로부터 자기 고향산천의 향토꾸리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주체94(2005)년 3월 9일 설립된 기금에는 상임리사회와 서기국이 있다.
기금은 나라의 자연환경보호사업과 지속적개발리용에서 이룩한 성과와 전망투자대상문제 등을 가지고 협의회,학술발표회,현지참관과 경험교환모임을 조직하며 정기적으로 명예성원들도 초청하여 활동하게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