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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히 막을 열게 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60돐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새 세기를 대표하는 대걸작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성대하게 개막되게 된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사상적내용의 철학적심오성과 형상수준의 완벽성으로 하여 대걸작품으로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조국광복 60돐을 맞이하면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원작의 품격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훌륭하게 재형상된 장면들로써 지난날 수난을 겪던 《아리랑》민족이 존엄높고 긍지높은 민족으로 되기까지의 한세기력사를 예술적으로 더욱 심오하고 감명깊게 펼쳐보이게 된다.

이와 함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빛나게 개화발전하여온 주체적인 문화예술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면서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신심 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기상을 세상에 다시금 보여주게 될것이다.

재형상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에 드리는 우리 창작가,예술인들과 청년,학생들의 자랑찬 충성의 선물로 될것이다.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맞으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훌륭하게 재형상하여 새 세기를 대표하는 대걸작품으로 내놓을데 대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새기고 전체 창작가들과 출연자들은 불철주야의 창조전투를 벌려왔다.

수만명이 출연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재형상사업은 몇달 안되는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진척되여 지금 바야흐로 막을 올리게 될 뜻깊은 시각을 앞에 두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조국광복 60돐을 맞으며 5월1일경기장에서 성대히 개막되게 되며 공연은 당창건 60돐을 기념하는 10월까지 계속 진행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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