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60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 개막식이 9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는 개막사에서 이번 전람회장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상을 형상한 미술작품들과 조선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을 반영한 수백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조선화 《눈물 젖은 두만강을 바라보시며》, 조각 《항일의 혈전만리》, 유화 《동녕현성에서의 개가》,《첫 해군함선에 오르시여》 등의 작품들을 보면서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못해하였다.
조선화 《풍년든 보리밭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조각 《최전연의 령길에서》, 아크릴화 《백두대지에 락원의 리상촌을 꾸려주시려》, 유화 《병사들의 야식장에 들리시여》를 비롯한 작품들은 참가자들에게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더욱 가슴깊이 새겨주었다.
참가자들은 조선화 《8월의 환희》, 유화 《우리 세상》을 비롯한 작품들,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혁명총진군을 다그쳐나가는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투쟁모습과 락천적생활을 형상한 조선화 《새해 첫 출근길에서》,《한 마음》 등의 작품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최익규문화상, 성,중앙기관일군들, 평양시안의 미술창작가들, 공장,기업소 로력혁신자들,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