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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대사 조선광복 60돐연회 마련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특명전권대사가 9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림경만무역상,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 외무성 김형준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샤히르 무함마드 아브둘라흐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조국광복 60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게 되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뜻깊은 이날에 즈음하여 조국광복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신 영생하시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다시금 회고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국제무대에서 정당한 립장을 취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조선의 선군정치의 위력,조국과 민족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지도부와 인민은 마흐무드 아빠스수반의 령도따라 독립국가창설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팔레스티나인민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영생하시는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며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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