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3시부터 9일 3시까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온천 130㎜, 연안 90㎜, 해주 87㎜, 강남 85㎜, 원산 78㎜, 박천 77㎜, 평양 75㎜, 신의주 75㎜였다.
특히 8일 21시부터 24시까지 온천 84㎜, 은률 56㎜, 룡연 55㎜, 장연 49㎜, 9일 0시부터 3시까지 연안 49㎜, 강남 42㎜, 숙천과 배천 각각 37㎜의 폭우가 쏟아졌다.
태풍9호에 의하여 서해안지대에서 해일현상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