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전문은 지난 8월 6일 지중해상공에서 려객기추락사고로 수십명의 이딸리아공민들이 피해를 입은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이름으로 수상과 그를 통하여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동정과 위문을 표한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도 이딸리아공화국 쟌프란꼬 피니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