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전위들의 백두산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답사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전국청년전위들의 충성의 맹세모임이 6일 백두산정에서 진행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금철비서의 선창에 화답합창하였다.
그들은 희세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언제나 경애하는 장군님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신념의 동지,열혈의 동지가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모든 청년일군들과 청년들은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높이 받들고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선봉대,돌격대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답사행군대는 7일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을 방문하였다.
이날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서는 답사행군대원들이 출연하는 청년연단 《백두산3대장군과 선군조선의 빛나는 60년》이 있었다.
답사행군대원들은 8일 청봉숙영지를 찾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으며 리명수혁명사적지와 건창숙영지를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