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이라는 제목으로 된 개인필명의 다음과 같은 론설을 실었다.
자기 조국의 력사에 대하여 가장 긍지높이 자부할수 있는 군대와 인민은 더없이 행복하다.
조국광복 60돐을 앞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전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엮어온 사회주의조선의 력사를 돌이켜보며 그 어느 민족도 체험해보지 못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우리 조국의 60년력사에 아로새겨진 모든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의 결정체이다. 바로 여기에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있고 우리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우리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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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개 나라에는 고유한 건국의 력사가 있다. 그 력사의 갈피에는 피어린 자욱도 있을수 있고 민족적수난도 있을수 있다. 간고한 건국의 새벽길을 남먼저 헤치면서 나라를 일떠세우고 민족번영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 위인이 바로 건국의 어버이이다.
나라의 운명과 인민의 참된 삶은 어떤 령수를 모시는가 하는데 따라 결정된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 나선 혁명의 수령만이 인민의 진정한 조국을 건설할수 있으며 건국의 어버이로 만민의 칭송을 받을수 있다.
수령은 곧 조국의 권위이며 상징이다. 수령의 위대성에 의하여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이 결정된다. 혁명의 수령이 지닌 위대한 사상과 령도력,고매한 덕성이 구현될 때 나라의 존엄과 위력이 비상히 높아지고 조국이 수령의 존함과 더불어 빛을 뿌리게 된다. 바로 이것이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위대한 조국건설의 합법칙적과정이다.
우리 조국의 60년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조선의 력사로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으며 우리 공화국은 수령님의 존함과 뗄래야 뗄수 없습니다. 현대조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선입니다.》
동서고금에는 학문으로 이름난 명인도 많고 무예나 인덕으로 소문을 낸 위인들도 많다. 그러나 그들의 학식과 지략,인덕을 다 합친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문무재덕에는 대비할수 없다. 참으로 우리 수령님은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우리 민족의 력사는 5천여년을 기록하고있다. 이 유구한 력사에서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가장 큰 영광이고 행복이다. 위대한 수령님을 떠나서 우리 조국의 광복과 민족의 재생,우리 인민의 참된 삶을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령도자,위대한 인간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존함이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고 우리 민족,우리 조선과 절대불변의 하나로 결합되였다는데 우리 조국력사의 고유한 특징이 있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건설되고 백승을 떨쳐온 나라이다.
혁명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생명이며 조국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 나라와 민족의 존망과 혁명의 승패는 사상에 의하여 결정된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지만 우리 인민처럼 망국의 암흑속에서 헤매이며 재생의 광명을 목마르게 찾은 인민은 없을것이다. 중세기적억압과 식민지적압제에 항거하여 독립만세도 불러보고 선혈도 뿌렸지만 칠성판에 오른 우리 인민의 운명은 달리될수 없었다. 혁명의 수령과 옳바른 지도사상이 없이는 나라와 민족을 구원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피로써 찾은 교훈이다.
시대와 혁명,민족이 제기하는 절박한 요구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심으로 하여 빛나게 해결되게 되였다. 일찌기 혁명의 첫걸음을 광복의 천리길로부터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조선혁명의 진로를 명시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주체사상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투철한 반제자주사상이 체현되여있고 창조와 혁신의 투쟁정신이 관통되여있으며 애국,애족,애민의 리념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주체사상의 창시는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일대 혁명적전환을 가져온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주체사상과 그에 기초한 독창적인 혁명리론,투쟁로선을 받아안음으로써 우리 인민은 사대와 교조,민족허무주의에서 벗어나 자기의 철학과 지도사상을 가진 위대한 인민으로 되였으며 강력한 혁명의 주체를 이루고 민족적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이 있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조국을 낳는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주체의 혁명적진로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가장 포악한 제국주의강적들을 때려부실수 있었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설수 있었으며 혁명의 배신자들에 의하여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질 때에도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참으로 우리 조국의 60년력사는 위대한 주체사상이 구현되고 승리하여온 자주와 창조,륭성과 번영의 력사이며 조국광복과 조국건설투쟁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성과,귀중한 전취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주체사상이 가져다준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를 위대한 지도사상의 조국으로,노예의 운명에 처해있던 우리 인민을 가장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공적은 우리 조국청사에 영구불멸할것이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업적의 결정체이다.
건국의 어버이가 이룩한 업적은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위한 만년토대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로정은 복잡하고 간고한 시련의 련속이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철의 신념과 의지,특출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단 한번의 실패와 좌절도 모르는 백승의 혁명령도사를 창조하시였다.
력사는 이름있는 령도자들을 수없이 기록하고있지만 우리 수령님과 같은 걸출한 령도의 거장을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는 가장 현명하고 과학적인 령도,모든 부문,모든 분야를 포괄하고있는 다방면적인 령도이며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전화위복의 령도,인민의 념원을 반영하고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풀어나가는 인민적령도이다. 위대한 령도의 거장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행복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를 생명선으로 하여 일떠선 나라가 바로 우리 조국이다. 항일혁명전쟁의 혈로를 진두에서 헤치시며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분도 위대한 수령님이시고 건국의 첫삽을 뜨시며 우리 인민에게 참된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신분도 어버이수령님이시며 우리 나라를 세월을 주름잡아 달리는 천리마조선으로 빛내이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사는 곧 우리 조국의 재생과 번영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우리 조국의 만년초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에는 무적의 혁명무력을 건설하시고 가장 존엄높고 혁명적인 당과 국가정권을 건설하신 업적,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업적을 비롯하여 조국건설의 모든 고귀한 재부들을 다 담고있는 한없이 풍부한 업적이다. 여기에는 조국의 광복과 무궁번영을 위하여 헌신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이 그대로 어려있다.
고귀한 업적을 이룩한 민족적영웅은 건국의 어버이로 인민들의 마음속에 간직되여 높이 칭송되는 법이다. 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조국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만년재부를 마련해주신 민족적독립과 번영의 상징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확고한 신념이다.
우리 조국은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성으로 빛나는 위대한 사랑의 품이다.
한없이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을 하나로 묶어세우고 그들에게 참된 삶을 안겨주는 혁명의 수령은 민족의 어버이로 인민의 영원한 신뢰를 받는다.
이민위천은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좌우명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사랑하는것이 정의이고 애국이며 인민을 홀시하고 민족을 멸시하는것이 불의이고 매국이며 반혁명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사상과 령도는 이런 신념에 뿌리를 두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인덕은 천만가지 고생은 자신께서 다 겪으시고 기쁨과 락은 고스란히 인민에게 돌려주시는 가장 뜨겁고 헌신적인 사랑이며 민족의 피가 흐르고 애국에 뜻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든 차별없이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이다. 하기에 북과 남,해외의 모든 조선민족과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수령님을 혁명의 대성인,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칭송하며 잊지 못하는것이다.
어버이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덕정치가 있었기에 지난날 사분오렬되여 국권마저 지켜내지 못했던 우리 인민이 민족사상 처음으로 전인민적통일단결을 실현하고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으로 전변될수 있었다. 민족앞에 죄를 지었던 사람들도,만리이역의 동포들도 태여난 곳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조국의 품을 진정한 삶의 보금자리로 여기고 찾아들게 한 구심력은 바로 수령님의 대해같은 사랑이였다. 전체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혼연일체를 이룬 수령님의 한식솔,이것이 바로 김일성민족이 사는 내 나라,내 조국이다.
우리 조국의 력사야말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주체의 사상과 신념,백전백승의 혁명령도와 이민위천의 사랑이 구현되여온 력사이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으며 수령님의 존함과 뗄래야 뗄수 없는 김일성조선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다.
2
위대한 조국의 력사는 위대한 계승으로 빛난다.
건국의 위대한 어버이에 의하여 마련된 사상과 업적,전통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사업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한 위대한 령도자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 수령의 참된 후계자를 높이 모시는것은 조국의 번영과 후손만대 행복의 근본담보이다.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세기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빛을 뿌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주체의 혁명위업이며 우리가 가는 길은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입니다. 주체의 길은 백전백승의 길이며 수령님의 존함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입니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선의 기상과 존엄을 온 누리에 떨치실 원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우리 조국력사를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빛내여오시였다. 수십성상에 걸치는 혁명령도의 나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내세우신 최대의 투쟁과업은 우리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이는것이였고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기치로 삼으신것도 수령님의 혁명사상,주체사상이였다.
인민대중의 최고뇌수,나라와 민족의 유일중심은 수령이며 우리 민족제일주의는 곧 우리 수령제일주의라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조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존함으로 우리 조국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기 위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령도는 독창적인 수령중심론으로 일관되여있다.
우리 조국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존함으로 조선을 빛내이기 위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충정사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야말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가장 견결한 수령옹위의 력사,수령님께서 일떠세우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무적의 총대로 사수하기 위한 선군령도의 력사,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애국헌신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김일성조선은 위대한 주체의 전통이 굳건히 고수되고 이어지는 불패의 나라이다.
위대한 조국의 생명력은 그 력사와 전통의 순결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우리 조국은 지난날도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주체의 전통을 만년재보로,명맥으로 하여 승승장구하고있다. 주체의 혈통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절대적인 권위와 높은 명성,백전백승의 투쟁경험과 고귀한 업적이 체현되여있으며 주체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혁명과 건설의 근본원리와 방법,불굴의 투쟁정신과 혁명적신념이 새겨져있다.
김일성조선의 위대한 력사와 혈통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순결하게 옹호고수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광복의 피어린 길에서 이룩하신 항일의 혁명전통을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로 더욱 굳건히 다지시고 온 나라에 백두의 혁명정신이 차넘치게 하신분도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립하시고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빛을 뿌리게 하신분도 우리의 장군님이시다. 전당,전군,온 사회에 위대한 수령님의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시고 수령님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자욱은 우리 당과 조국의 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한 수령영생위업의 실현은 우리 조국의 력사와 혈통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는데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수령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는 김일성헌법을 채택하도록 하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100% 계승하시며 당과 국가,군대를 비롯한 나라의 전반사업을 수령님식대로 전개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김일성조선의 미래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와 김일성민족의 주체적혈통이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조선의 력사와 혈통의 견결한 수호자이시며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백승의 한길을 걸어나갈것이다.
김일성조선은 선군의 기치밑에 위용을 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이다.
수령의 사상과 존함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은 수령이 일떠세운 사회제도를 수호하는 투쟁과 직결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위업은 단순히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국권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만이 아니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조국땅우에 착취와 압박이 없고 인민이 주인이 된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하여 항일의 눈보라만리,전화의 불바다를 헤치시였으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의 로고가 어린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는 길에 김일성조선의 미래가 있다.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시대에 사회주의를 지키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선군을 하여야 한다. 선군은 곧 자주이고 생명이며 존엄이다. 이 력사의 진리를 뚜렷이 밝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을 무적의 군력으로 굳건히 사수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40여성상의 선군혁명령도력사가 있어 우리 조국의 60년력사가 더욱 빛나는것이다.
지난 《고난의 행군》은 우리 조국앞에 최악의 시련이 가로놓였던 엄혹한 시기였다. 그러나 우리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추호도 흔들리지 않았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슬하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나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사회주의의 제일선수호자로서 백승의 위력을 떨칠수 있게 되였고 온 나라가 원쑤들의 그 어떤 정치사상적공세와 군사적위협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로 전변되게 되였다.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념은 절대불변이다. 오늘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선군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보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확신하고있다.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존함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더욱 빛날것이다.
김일성조선은 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위대한 나라이다.
건국의 위대한 어버이의 존함은 조국의 무궁한 륭성번영속에서 끝없이 빛나게 된다.
강성대국을 건설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생전의 뜻이였고 웅대한 목표였다.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로고는 그 무엇으로써도 헤아릴수 없다.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더 많은것을 창조하고 후대들에게 넘겨주자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확고한 신조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의 혁명령도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워오시였다. 우리 조국을 사상의 강국,정치군사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사회주의경제문화건설에서 일대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적전개력과 애국적헌신성에 온 세상이 감탄하고있다. 우리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모든 령도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에 원천을 두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바라시는것이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 민족이 대국상을 겪은 이후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는 신념의 선언을 하시고 수령님의 평생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강성대국건설에로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김일성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시기 혁명적군인정신을 선군시대의 기본정신으로 내세우시고 그 위력으로 전당,전군,전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고 끊임없는 전선길,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며 인민군대의 핵심적역할을 높여 나라의 국력을 억세게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자욱은 선군혁명실록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고난의 행군》의 역경속에서도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가 타올라 온 나라에 대고조의 열풍이 차넘치게 되였다.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적의 군력으로 미제를 타승하고 모든 면에서 강성대국의 체모를 갖추어나가는 나라가 바로 오늘의 김일성조선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적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존함은 우리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으로 영원불멸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