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광복 6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에서는 경축집회가,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에서는 좌담회가, 벌가리아 쏘피아에서는 도서,사진전시회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7월 31일과 8월 1일에 진행되였다.
도서,사진전시회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우리 인민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시여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대외관계국 부국장을 비롯한 좌담회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민족해방의 구성,민족의 태양으로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문화 및 관광성 부상은 연설에서 이번 행사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호상 리해를 두터이하고 교류와 련계를 보다 강화하는 좋은 기회로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