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18시부터 4일 6시까지의 관측자료에 의하면 맹산 142㎜, 평성 139㎜, 사리원 138㎜, 평양 134㎜, 성천 96㎜, 북창 95㎜, 장연 92㎜, 황주91㎜였다.
특히 4일 3시부터 한시간동안에만도 평양에서는 66㎜, 강남 40㎜의 폭우가 쏟아졌다.
비는 주로 대동강류역을 중심으로 평양,평성,사리원을 비롯한 도시들에 많이 내렸다.
비구름은 서서히 북부로 이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