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8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나라의 통일독립을 위한 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고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조국통일3대헌장을 정립해주시고 나라의 통일위업실현과 북남관계개선에서 나서는 중요한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천명하신것은 커다란 리론실천적의의를 가진다.
로작은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령도업적을 튼튼히 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해나가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해나가는데서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아야 할 백과전서적,강령적문헌이라고 하면서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지난 8년간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운동에서 이룩된 력사적사변들과 커다란 성과들은 로작의 견인력과 생활력을 웅변으로 실증해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공동선언의 발표로 자주통일시대가 펼쳐지고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운동에서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새 국면이 열리고 사변적성과들이 이룩된것은 바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행정에서 마련된 귀중한 성과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통일운동을 활성화시키신것은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특기할 위대한 업적이다.
우리 민족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명하신대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령도업적을 한없이 고귀한 유산으로,조국통일위업완성의 튼튼한 밑천으로 삼고 그것을 굳건히 고수하며 빛나게 구현해나감으로써 수령님의 통일유훈을 기어이 실현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