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의 생존방식은 침략과 전쟁이라고 하면서 침략과 전쟁이 없이 제국주의는 절대로 생존해나갈수 없으며 자기의 배를 불리울수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는 이 세상에 자기의 더러운 몸뚱이를 드러낸 때부터 침략과 전쟁을 업으로 삼아왔으며 새 세기에 들어선 오늘에 와서도 제국주의세력의 생존방식은 그대로 답습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현대제국주의의 정치경제구조가 필연코 침략과 전쟁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제국주의국가들의 경제에서 지배적인것은 군수독점체들이며 그들의 운명은 제국주의국가의 생사존망과 직접적으로 련결되여있다.
제국주의국가들에서 군사비는 끊임없이 늘어나고있으며 경제의 군사화는 제국주의의 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전반적경제가 침체상태에 빠져 실업이 증대되고 경쟁력이 약화되고있다. 제국주의는 날로 심화되는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발광적으로 침략과 전쟁의 길로 나간다.
랭전종식이후 세계 여러 지역에서 제국주의에 의해 일어난 여러차례의 전쟁들은 모두가 군수독점체들을 살리고 살찌우는 방법으로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데 주요한 목적을 둔것들이다. 실지로 그러한 목적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을 통하여 달성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다른 나라와 민족들을 반대하는 침략과 전쟁을 통하여 저들의 정치경제적목적과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는데 재미를 붙이였다. 그래서 그들은 더욱 침략과 전쟁정책에 매달리고있으며 그 수법은 한층 더 교활하고 악랄해지고있다.
현실은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침략과 전쟁을 생존방식으로,본업으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의 범죄적정체를 똑바로 보고 그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적극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