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의정부미군기지 캠프 스탠리소속 제이라고 하는 중사가 서울시 마포구의 한 건물앞에서 길가던 리 아무개주민에게 트집을 잡아 맥주고뿌로 그의 머리를 내리쳐 심한 부상을 입혔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