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박봉주총리는 마께도니아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마께도니아공화국 정부 블라도 부츄꼽스끼수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공고한 안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한편 백남순외무상은 마께도니아공화국 일린까 미뜨레바외무상에게 보낸 축전에서 마께도니아공화국의 유럽동맹가입을 실현하기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