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다그칠데 대한 력사적인 로작을 발표하신 31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가 전면에 나선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당과 혁명대오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며 당사업체계와 사업방법을 개선할데 대한 전투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론설의 필자는 로작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그 면모를 뚜렷이 해나가는데 거대한 력사적기여를 한 기념비적문헌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오늘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위력떨치는 우리 당의 면모는 무엇보다 주체사상,선군사상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전당이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결속되여있는데서 뚜렷이 표현되고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사상적일색화를 확고히 실현하고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놓으신 당대렬의 통일단결은 선군시대에 새로운 높이에서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모습으로 빛나고있다.
당과 수령의 인덕정치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하에서 고귀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가장 값높고 존엄있는 삶을 누리고있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위력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은 혁명발전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리익이 정확히 반영되고 철저히 관철되는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으로 되고있다.(끝)